"안방·거실 다 보고 있었다…"손주 본다" 홈캠 감시한 시모, 비번은 남편이"
댓글 0

작성자 : 관셈보살
게시글 보기


 

A 씨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우리 집 홈캠을 어머님이 보고 계셨더라"라며 "남편한테 물어보니 처음엔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라. 모르면 어머님이 무슨 수로 우리 집 홈캠을 볼 수 있냐니까 나중엔 사실대로 얘기했다"고 적었다.

A 씨에 따르면 남편은 "여동생이 엄마한테 아기 보라고 본인 집 홈캠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알려줬다. 근데 나한테도 '엄마 손주 보고 싶어 하니까 알려줘라'라고 하길래 아무 생각 없이 알려줬다"고 이실직고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생각이 너무 짧았다. 엄마한테 알려주고 나서 아예 잊고 있었다. 미안하다. 백번 천번 내가 잘못한 거다"라고 사과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34218


 

관셈보살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백종원 이혼하네요
    823 1시간전
  • 반응속도 빠른 택시기사님
    823 12.26
  • 중국 의문의 신형 전투기 사진 공개
    690 12.26
  • 미군 한국군 동향 감시중
    823 12.26
  • 부장님 슬리퍼 이 지경임
    777 12.26
  • 나스닥 국내 투자자 비중이 높은 종목
    720 12.26
  • 사람마다 다른 핫도그 소스 취향
    732 12.26
  • 스타벅스에 대해 불평하는데 댓글 반응
    629 12.26
  • 물에 잠긴 길 건너가는 방법
    878 12.26
  • 2024년 한국인이 사랑한 해외여행지 TOP5
    880 12.26
  • 그냥 뽑기 없애고 90만원에 팔면 안되냐?
    808 12.26